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닼1이 대표적으로 아노르 론도에서 하이라이트 찍었다가 4개의 소울 찾으러 갈 때 이자리스나 거인의 묘지 같은 곳에서 좆같아서 힘 쭉 빠지고

스꼴은 원래 본편 퀄리티가 별로기도 하고 아마나 돌 때 쯤 많이 괴로워지는거 같음 제사장은 좀 멋있었지만 그게 끝이라서

블본은 아멜리아까지 개꿀잼으로 잡았다가 금단 들어가서 뭔가 거슬리더니 붉은 달까지 뜨고 나면 분위기가 너무 피폐해져서 힘들어지더라 초반만큼의 신선함도 잘 안느껴졌음

세키로는 후반에 아시나 본성 계속 맵 재탕하기도 하고 기원의 궁도 좀 거지같은데 그래도 후반부 보스들이 간지나서 커버됐고

닼3이 후반은 괜찮은데 욤+엘드리치 구간이 오히려 더 기운빠졌던거 같음

데몬즈는 아직 못해봐서 잘 모르겠다

니들은 후반부 중에 어디가 젤 재밌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