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1이 대표적으로 아노르 론도에서 하이라이트 찍었다가 4개의 소울 찾으러 갈 때 이자리스나 거인의 묘지 같은 곳에서 좆같아서 힘 쭉 빠지고
스꼴은 원래 본편 퀄리티가 별로기도 하고 아마나 돌 때 쯤 많이 괴로워지는거 같음 제사장은 좀 멋있었지만 그게 끝이라서
블본은 아멜리아까지 개꿀잼으로 잡았다가 금단 들어가서 뭔가 거슬리더니 붉은 달까지 뜨고 나면 분위기가 너무 피폐해져서 힘들어지더라 초반만큼의 신선함도 잘 안느껴졌음
세키로는 후반에 아시나 본성 계속 맵 재탕하기도 하고 기원의 궁도 좀 거지같은데 그래도 후반부 보스들이 간지나서 커버됐고
닼3이 후반은 괜찮은데 욤+엘드리치 구간이 오히려 더 기운빠졌던거 같음
데몬즈는 아직 못해봐서 잘 모르겠다
니들은 후반부 중에 어디가 젤 재밌었냐
솔직히 리마,스꼴,닼3 셋다 본편후반은 너무별로임
이자리스,결정동굴만빼면 리마후반이 젤 나은듯
ㅇㄱㄹㅇ 딱 이루실까지 괜찮았는데
닼3 아노르론도~태초의화로까지 스꼴 DLC전부
욤드리치는 중반인데 뭔솔
후반은 괜찮은데 욤+엘드리치 중반이 기운빠졌다고 게이야
글 대충 읽었슴 ㅎㅎ
근데 욤드리치빼면 후반은 대서고 원툴아님?
난 무명왕 쌍왕자 화신 셋만으로도 닼3 후반 커버된다고 생각해서
닼3이 본편후반은 그나마 나은거같은데 난 이상하게 로스릭성만 오면 힘빠짐 ㅋㅋㅋ
Dlc포함하면 블본
닼3이 그래도 힘이 덜빠지는 느낌이라 좋았어 로스릭 성 부분은 그래도 좀 재밌었음
리마 후반이 개좆같은듯 꼴이랑 3은 후반이 직선진행이라 좋은데
닼3 dlc는 좀 뇌절같이 싯팔 끝나지않는 악몰같은 좇같았었던 추억이
난 리마가 가장 좋았음 첨에 시작할때 지하묘지로 잘못들어갔다가 겨우 빠져나왔는데 나중에 거기 가니깐 너무 쉽게 잡혀서 ㄹㅇ rpg하는 느낌이더라
진행이 자유로우니까 후반에 다시 오면 강해진 체감이 확 들어서 기분 좋지
엘든링은 후반에 제대로된 놈들이 나와서 더 좋았음 - dc App
아직도 엘든링 못해본 흑우가있네 - dc App
그러고 보니 데몬즈는 쭉 뭔가 굴곡 없는 느낌이네 짧아서 글치
무희 로스릭성 용갑주 대서고 쌍왕자 화신 얼마나 좋아
엘드리치 욤 구간은 후반이라하긴 에바고 갠적으로 로스릭성, 대서고, 무연고 묘지, 고룡 꼭대기, 아리안델, 퇴적지, 고리시티, 태초의 화로같이 보스는 ㅆㅅㅌㅊ인데 맵이 존나 사람 말려죽이는 형식이라 좀 피말리는 느낌이 들긴 했음
세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