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은 팔란/성당 분기랑 욤/엘드리치 분기가 있고
마지막맵이 로스릭성 대서고 그담에 최종보스 엔딩이라
초중반에 자유도 조금 있고 후반부에 후반맵 일직선진행
꼴은 초반에 어디든지 갈수있고 어디로가도 다 진행이 됨
그렇게 그레이트 소울 다먹고 나면 겨울사당 드랭성 아마나 불사묘 안딜 제사장 거인왕 보스전으로
일직선진행
초중반 자유로운 진행 후에
중후반이 일직선 진행이라
이렇게 초반에 자유로운 구성+후반에 후반맵 일직선 구성이
안지치고 스토리 후반부인게 잘 느껴져서 좋은데
리마는
초반에 어디든지 가지는데 어디로가도 진행에 제한이 있어서 결국 걸어서 돌아와야함
결국 정상진행은 교구ㅡ혼딸 갔다가
아노르론도 이후
왕의소울 모으기가 정석이잖음
이 정규루트 벗어나면 톳불전송 제한때매 뚜벅이라 존나귀찮고
결국 초중반 진행은 제한인데
후반부에서 서로다른방향 맵 4개 다뚫고오면 바로최종보스라
후반부가 지루하고 지치고 최종맵도없고
태초의화로 있긴한데 넘 짧아서 걍 그윈보방앞 정도지
별도의 구간으로 느껴지지가 않음
와 좆자리깼다! 하고
이제 시스보러가야지? 하니까 걍 존나 하기가싫다
전작한테 바라는거 괘씸하거든요?
세키로는 중반 3갈래길 초반 후반은 선택 보스 하나씩 있어서 괜찮더라 dlc 있고 맵 복붙만 아니면 물고 빨고 할껀데
복붙이 있음?
복붙이든 재탕이든 이전 맵 두번이나 더 돌아다녀야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