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붕이 비원과 아시나의 부흥을 두고 늑대와 최후의 결전 벌이는건데피가 끓는다느니 간다! 와랏! 이지랄에심지어 잘했다 이제 치셈 ㅇㅇ 하면서 빠른포기해버리고절박하거나 처절한게 없고 즐겜하는 느낌마저 듦
ㅇㅇ 그냥 손자부탁 씹고 닌자랑 노는거 맞음
수라임 - dc App
원래 늑대는 적인데 잇신이 인자해서 봐주다가 겐이치로 각오보고 싸워주는거임 근데 상대가 늑대니까 최대한 기사도 같은걸 지킨거 같음
병신겐붕이 부탁을 왜 진지하게 들어줌?
잇신은 이미 아시나 망한거 받아들이지않았나. 걍 즐겜하는거 맞을듯
잇신은 애초부터 용윤에 손 안 대려고했음 그래서 겐붕이를 막으려고 했고 심지어 전투광인 잇신도 세키로랑 겨뤄보고 싶었다는 얘기도 있고 그런데 갑자기 살려서 붙게 해준다? 사실상 용윤은 싸울 구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