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붕이 비원과 아시나의 부흥을 두고 늑대와 최후의 결전 벌이는건데
피가 끓는다느니 간다! 와랏! 이지랄에
심지어 잘했다 이제 치셈 ㅇㅇ 하면서 빠른포기해버리고
절박하거나 처절한게 없고 즐겜하는 느낌마저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