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에 이어 아노르 론도에서 시작, 열심히 달린다
열심히 달려 도착한 좆같은 옥상난간... 방패없이 저 험한 길을 지날 생각에 머리가 아파온다
시발 개좆같은 회화수호자 씹년들에게 방패없는 찐따 타노스는 장난감이나 마찬가지
내가 아까 개좆같다고 한 말에 상처입었는지 순순히 길을 터주는 모습, 이게 바로 양보의 미덕이 아닐까?
수호자를 뚫고 지나오니 이번엔 전 보스 현 잡몹 가고일년이 카메라워크를 박살내며 정신공격을 가해오지만 컷
이 앞, 화톳불의 예감...
난 솔직히 리마스터 하면서 여기에 톳불 하나쯤은 놔줄거라 믿었었다 미야자키 씹년아 ㅋㅋ
뎃?! 구르기상 뭐 하자는 짓인 데스?
아노르 론도에선 건물 난간에 참기름을 발라두는 전통이 있다는것을 암시하는것인가?
어찌저찌 험한 길을 지나 드디어 만난 에이트리...아니 거인 대장장이
인피니티 건틀릿과 갑옷을 얻어 타노스도 즐거워 보인다, 바로 성능테스트를 위해 보스를 잡아보자
씨발...개새끼들 갤에서 코스프레 기장좀 돌았는지 구르기캐치가 기가 막히다
뭣보다 절망적인건 인챈없이 '32'가 뜨는 건틀릿의 성능. 덕분에 온슈모우를 10트 하며 뉴비시절의 추억이 되살아나는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았다 ㅅㅂ
상남자답지 못한 추한 빤스런 전법으로 간신히 얻은 승리, 이겼지만 뭔가 찝찝하다.
그렇다고 다시 싸우자는건 아니고, 이미 뒤진놈들은 자신의 나약함이나 곱씹으라고 ㅋㅋ
온슈모우 개새끼 듀오를 뚫고 얻은 보상은 소울 시리즈 최고의 맘마통, 그위네비아... 헤으응 눈나... 맘마줘...
눈나가 그릇을 주면서 뭐라 말하긴 했지만 찌찌 구경하느라 하나도 못들어버렸노
다음화에선 프갤 윾동 하나가 공왕전을 기대하길레 4인의 좆왕과 시프를 잡아보도록 하고 오늘은 여기서 컷.
움짤 프레임 좀 높여볼 생각 없냐
webp로 따면 고화질 60프렘으로 따도 용량 10메가도 안되는데
ㅇㅋ 다음부턴 webp로 바꾼다
거인셋 잘어울리노 ㅋㅋㅋ
타노스 거인 갑옷 은근 잘 어울리네 ㅋㅋ
미안한데 타노스 건틀릿은 왼손에끼는거야 오른손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