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높벽 > 볼드까지의 구간
- 군다보다 어렵게 느껴지는 로스릭 기사들 + 날개기사 + 인간의 고름 + 생각보다 긴 구간 + 갑분 무희
2. 길이 끊긴 요새 > 결정의 노야 구간
- 거대 게 + 헤이젤 + 귀양인 + 높은 확률로 암령의 콤보
3. 깊은 곳의 성당 > 주교
- 초반 몹 배치 / 로자리아 가기 전 천장 구간
4. 팔란의 성채 > 심연의 감시자
- 늪 지대 특성 상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음 / 봉화 어딨냐?
5. 그을린 호수 > 데몬
- 화염구 + 무지성 창 던지기 + 거대 지네 + 거대 게 3마리 + 용암구간
6. 마을 밖의 폐가 > 법왕 설리번
- 흑기사 방 이후 계단 구간
7. 법왕 설리번 > 엘드리치
- 매우 높은 확률로 암령
8. 이루실의 지하감옥 > 욤(죄의 도시까지 포함하면 너무 길어서 죄의 도시는 제외)
- 선관위 누나 + 가는 곳 마다 막혀있는 문 +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음 + 분위기 ㅈ같음
9. 로스릭 성 > 용갑주
- 버퍼달고 나타난 로스릭 기사들
10. 대서고 > 쌍왕자
- 높은 확률로 암령 + ㅈ같은 노야 + 가고일 3마리 +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음 + 석화 + 출정기사 + 개노답 3형제 + 쌍왕자 입구 직전에 무더기 로스릭 기사들
11. 무희 > 요왕 오스로에스
- 인간의 고름 5마리? 6마리? / 성당 기사
12. 용인의 사당 > 무명왕
- ㅈ같은 뱀인간과 거대 뱀인간 + 갑분 용 + 낙사 돌도마뱀
솔직히 dlc 포함하면 우승은 대놓고 꼴 받으라고 만든 헤럴드 구간이라 제외했음
팔란이 압도적 이루실이 2번째
나도 팔란이긴함
이루실은 처음에 톳불찍고 계단 올라가서 만나는 기사 데미지랑 패턴보고 벽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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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특대면 스무스했겠네 선관위 눈나들 너무하긴 함
팔란 -> 선관위 -> 이루실 괄란 똥늪은 그냥 존나 그자체로도 불쾌했음 선관위는 공포 그자체였고 똥루실 개새끼 구간은 그야말로 쌀뻔했음
팔란이 강세네 ㅋㅋ
이루실 개구간이 제일 좆같았고 지금도 좆같음
ㄹㅇ 회차돌리면 ㅈ같은 구간 중 하나
스콜라 해보고나서는 닼3이 선녀같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팔란에 지하감옥까지는 거진 이견없을거 같고 세번째가 사람마다 갈릴듯
초회차때 제일 어려운구간은 이루실입구-요르시카 교회구간이였음 법왕 기사한테 존나게 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