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곳한 자세 보면
이새끼 백퍼 여자였음
겁쟁이눈에는 안보인다면서 투명갑옷 입고다닌것도
여왕님이 투명갑옷 입고다니는데 감히 "갑옷이 안보여요ㅠㅠ" 하는 미친새끼는 없을거고
자연스럽게 용맹스럽게 행동할수밖에 없었을거니
병사들 사기 진작에 도움이 됨

거기다 투명갑옷 여왕님이 있다는거 자체가
병사들사기500배임
적군은 발기해서 못싸우고
아군은 익숙해져서 전투에 지장이 없이 사기만 오르는
적당한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