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곳한 자세 보면 이새끼 백퍼 여자였음 겁쟁이눈에는 안보인다면서 투명갑옷 입고다닌것도 여왕님이 투명갑옷 입고다니는데 감히 "갑옷이 안보여요ㅠㅠ" 하는 미친새끼는 없을거고 자연스럽게 용맹스럽게 행동할수밖에 없었을거니 병사들 사기 진작에 도움이 됨 거기다 투명갑옷 여왕님이 있다는거 자체가 병사들사기500배임 적군은 발기해서 못싸우고 아군은 익숙해져서 전투에 지장이 없이 사기만 오르는 적당한 수준
노출증 ㄷㄷ
오...
ㅋㅋㅋㅋ
오
부랄뇌가 아니라 뇌부랄이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오오ㅗ
투명셋 진짜 여자 짊 빡대가리 취급하 엠흑의 음흉한 속내가 보인다 그렇게도 순박한 짊 속여서 맨살을 보고 싶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