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어두워지면서 화방녀가 언젠가 다시 새로운 불꽃이 피어날 거니까 걱정말라고 위로하는데 그것이 거짓임을 깨달았다 영원히 어둠의 상태로 남을 것이라는 것을
그러면서 재의 귀인 제말이 들리시나요 하는데 광광 울었다 엉엉 너무 슬퍼 ㅠㅠ
세상이 어두워지면서 화방녀가 언젠가 다시 새로운 불꽃이 피어날 거니까 걱정말라고 위로하는데 그것이 거짓임을 깨달았다 영원히 어둠의 상태로 남을 것이라는 것을
그러면서 재의 귀인 제말이 들리시나요 하는데 광광 울었다 엉엉 너무 슬퍼 ㅠㅠ
닼소 시리즈 끝맺음으로 완벽한 엔딩이라 생각했는데 dlc 고리의 도시가 본편 이후 이야기라.. 좀 붕 뜬 느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