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후반부 좆같음의 서막이자 고회차 최악의 보스, 4인의 공왕이 오늘 타노스님의 목적
심연에 숨어 히키짓중인 공붕이들을 잡기 위해선 아르토리우스 엉님의 계약반지를 찾아야 한다
센의 고성에 이어 또다시 숨겨진 톳불, 프롬 제작진들은 유저들이 편한 꼴을 보면 죽는 병이라도 있는걸까?
대장장이 안드레이에게 강매당한 엉님의 문장을 써 문을 연다, 필수 보스 편하게 잡으려면 20,000 소울이 필요한 갓겜 수준 ㅋㅋ
엉님의 애완 doge 시프, 도지코인 그래프가 널뛰기하듯 한시도 가만있질 못하는 녀석... 분리불안 증상인 걸까?
다행히 타노스는 강아지를 다루는 법을 잘 알고있다, 분리불안이건 ADHD건 말 안듣는 개새끼는 두들기면 대체로 해결되는 일.
강형욱 훈련사가 봤다간 동물학대라며 고소할법한 애견폭력, 하지만 대형견에게 입마개도 안씌워놓은 견주의 잘못이 더 크지않을까?
엉님 반지를 얻고 달려온 작은 론도. 이곳은 공기부터 매우 더럽다, 그러나 좆같은 놈들의 보금자리로는 적당한 장소
으왓, 작은론도에서 유령이..--;;
선불맘은 아닙니다만, 리마회차를 즐기는 편인데 공왕 직전에 유령이 쏟아져 나왔네요. 신호도 없이..
으으...으어어어.. 마침내, 마침내 찾았다 드디어! 나의..나의 태양, 어때, 어떠냐 나는 해냈다!
솔라도 데몬유적 따위가 아닌 작은 론도를 뒤졌다면 금방 태양을 찾았을텐데. 불쌍한 친구 같으니라고
프붕이 하나가 공왕전을 기대하던데 막상 잡아보니 별것 아닌 모습, 주먹무기 특유의 짧은 리치도 딱붙어야만 하는 공왕전에선 단점이 아니다
마무리는 깔끔한 어퍼컷, 영 좋지 못한 곳을 맞은건지 공왕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공왕을 백병원으로 입원시킨 후 제초기로써 계약을 맺고 다크핸드를 얻었다.
다크핸드는 주먹무기중 유일하게 가드가 가능한 장비, 드디어 방패를 쓸 수 있다니 감동적이야...
다음화는 공작의 서고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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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용 안보노? ㅋㅋ
닼핸 가드 심지어 대방판정임 ㅋㅋㅋㅋㅋ
미리 댓글쓰고 글봤는데 바로 공왕전갔었구나ㅋㅋ - dc App
필력 시발ㅋㅋㅋ
잼우창은 언제 얻었노
강공 모션 찰지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