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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하고 고룡이 좆빠지게 싸울때 꿀빨던 난쟁이
운좋게 다크소울 찾아서

최고의 권력자 대왕 그윈의 사위가 되고
아무것도 없던 난쟁이새끼에서 영지를 받아 왕이되고
대왕 그윈의 막내딸 필리아놀을 하사받는다.

왕족이라 속살도 부드러운 거인녀하고 자유이용권 수준으로
신나게 떡쳐서 애도 존나 생기고

자기 영지내에선 짱먹고

이 과정에서 노력은 좆도 안하고 부유한 왕족의 인생을 살다가
이제 불의 시대가 끝나가면서 세상 본격적으로 좆되는 꼬라지보기 전에 행복하게 자연사

노력을 했나? X
야스는 마음껏 했나? 자유이용권수준으로 즐김 O
잘먹고 잘살았나? O
불의 시대 말기에 못볼꼴 봤나? 그전에 행복한 자연사 O



진정한 다크소울 인생의 승리자는 난쟁이 왕이며


거인 필리아놀을 따먹은 그의 정력에 다들 경의를 표하자.

사이즈차이 오질텐데 어캐 박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