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ㅋㅋ 학원들어가고 10분만에 뱃속이 대변경단이 빵빵레후해짐
하루빨리 귀환의 뼈를 사용하고싶은 마음이 대변경단 생산속도를 높인것 같아보인다
어쨌거나 후다닥 내 대룡아를 꺼내서 「참기」쓰며 버티고 있는데
점점 참기 효율이 구려져서 대변경단이 점점 「기다림의 끝」을 향해 가는거임 ㅋㅋ 지금 막 나와서
화장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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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ㄴ짜 생명의 잔재를 낳을뻔했다

웃슬

그래서 지금 기다림의 끝을 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