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회차인데 지금 패왕워닐 잡고 이루실 들가는데 아무느낌도 없네..
1회차때 캄캄한곳에서 빛 못보고 ㅈ빠지게 고생하고 문에 이루실 하늘이 보이는데
과장안하고 ㅈㄴ예뻐서 얼어붙어서 손이 안움직이더라 이거 원래이런가 이생각도 들고
들갔는데 절경보고 ㅈㄴ 감동했다 진짜로 현실에서도 못느껴본 황홀감을 겜에서 느껴봤다 ㅋㅋ
지금 3회차인데 지금 패왕워닐 잡고 이루실 들가는데 아무느낌도 없네..
1회차때 캄캄한곳에서 빛 못보고 ㅈ빠지게 고생하고 문에 이루실 하늘이 보이는데
과장안하고 ㅈㄴ예뻐서 얼어붙어서 손이 안움직이더라 이거 원래이런가 이생각도 들고
들갔는데 절경보고 ㅈㄴ 감동했다 진짜로 현실에서도 못느껴본 황홀감을 겜에서 느껴봤다 ㅋㅋ
그리고 설댕이한테 물려죽고 뭔가 좆됨을 느낌
ㄹㅇㅋㅋ
ㄹㅇ 약간 첫딸느낌?
어벙벙
칙칙함 500배 떡칠 맵 다음에 배치한게 맞는듯
절경? 이루실보다 훨씬 아름다운 메듀라로 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