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회차인데 지금 패왕워닐 잡고 이루실 들가는데 아무느낌도 없네..

1회차때 캄캄한곳에서 빛 못보고 ㅈ빠지게 고생하고 문에 이루실 하늘이 보이는데 

과장안하고 ㅈㄴ예뻐서 얼어붙어서 손이 안움직이더라 이거 원래이런가 이생각도 들고

들갔는데 절경보고 ㅈㄴ 감동했다 진짜로 현실에서도 못느껴본 황홀감을 겜에서 느껴봤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