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냥숲~철성 루트로 진행 많이 추천하잖음
근데 고여있는 계곡 입구까지만 진행해서 독가스 안의 강화템까지만 챙기고 바로 텅그숲 루트 타는 편이 훨씬 나은거 같음
흙탑이랑 철성 둘 다 난이도 심각하게 살벌한데다 생각보다 강화템들도 많이 없어서 용철이 잡고 칼날+1 먹는거 빼면 별로 성장할 구석이 없음
오히려 텅그숲에서 다른거 빨리 스킵해버리고 나지카랑 심신자들부터 뚫어버리고 젤도라에서 쐐기석 덩어리랑 원반 먹어서 풀강부터 만드는게 뉴비한텐 제일 이득일거 같음
특히 철성은 명실상부하게 드랭 입성 전에는 제일 난이도 높은 곳인만큼 가장 마지막에 가는게 맞는듯
ㄹㅇ 난 철성보다 좆의탑 꼭두각시가 더 좆같음
대신 정신력 존나 깎임
아 입구까지구나
ㅇㅇ 독가스 잠깐 들르는건 독회복템 쓸거 없이 에스트만 꼴깍이면서 다 회수 가능해서
입구에 그 템 많은데 말하는거같은데 원반 있음?
독가스있는곳에 원반있을걸
갤코옵
철왕이 잡으면 4소울 중에 소울 제일 많이 주는거 보니 제일 마지막에 가라고 의도한 거 맞는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