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성을 뚫는데에는 큰추 계열의 무기가 가장 유용함
양잡 약공-강공이면 어렵지 않게 정리가 가능하고 중철병들한테도 잘 먹힘
향기로운 샤론의 꽃보다~
여기선 샤론 아님 데니스가 나오는데 샤론은 암령 중에서 상당히 어려움
백스탭 회피도 잘하고 박자도 잘 넣으니 주의해서 잡길 바람
물론 데니스 나오면 날먹 가능
문을 열고 바로 들어가지 말고 하나씩 유인하는게 중요함
먼저 가장 빠르게 달려드는 기사 하나 잡아주고
다회차에서 나오는 기사장 유인해서 잡아주자
암령 기사장이라도 큰추 돌반지면 경직 걸려서 잡기 용이함
다음으로 매그해럴드 쪽으로 먼저 가서 기사들 2마리 잡아주고
다음으로 넓은 공간으로 나가기 전 기사 2마리 정도가 있을텐데 역시 미리 잡아주자
대궁을 쏘는 저 기사가 이 구간 최대 난적 중 하나인데 여기서 활이나 대궁류로 미리 잡아두셈
안 그럼 꽤나 성가실거임
앞에서 대궁 쏘는 기사장으로 가는 길에 기사 2마리가 나올텐데 잡아주고
담으로 기사장 2마리를 차례대로 처리하면서 저렇게 활로 멀리 떨어진 곳에 보이는 저 기사장도 잡아주자
잡는 이유는 좀 있다 알게 될거임
다음으로 레버를 미리 내려주고
용철데몬 앞 저 기사장도 미리 활로 잡아두는걸 추천함
다음으로 핸들을 돌려서 불타는 가마를 꺼주고
여기 있다 보면 저렇게 기사 한두마리가 돌아와서 기습할텐데 주의해서 상대하셈
다행히 한번에 우르르 몰려오지는 않을거임
이제 저 가마 안으로 들어가야 함
초회차는 상관없지만 다회차는 암령기사장 2마리가 있어서 매우 성가신데
이렇게 문 밖으로 끌어내서 큰추 양잡 강공으로 동시에 눕히는거 반복하면 수월하게 잡을수 있음
한대 맞으면 피 저렇게 까이니 조심하셈
앞에서 내가 잡은 기사장들 만약 안 잡았을시 여기서 지원사격 올 수 있으니 염두하고
이제 가마 안 사다리 타고 올라가서 쭉 가면 이렇게 용철데몬 스킵이 가능함
용철이 잡아봤자 얻는건 톳불 하나인데 노뎃노톳런을 뛰는 이상 굳이 용철이를 잡을 이유가 없음
기사들과 중철병을 잡아주고 레버를 내려서 샤워 좀 시켜주고
내려온 발판 위에 있는 대궁기사는 아까처럼 활로 처리 ㄱㄱ
외진 곳에선 기사장 하나가 대궁을 쏴대는데 무시하고 지나가도 좋음
난 안전빵을 위해 쟤도 활로 잡았음
여기쯤 오면 기사 하나가 달려나오는데 잡아주고
윗짤의 기사장은 대궁부터 쏴댈텐데 가서 뒤잡하거나 아니면 기믹 활용해서 낙사시키면 됨
발판 꺼질때 같이 낙사하지 않도록 특히 주의
불 뿜는 석상 앞에서 중철병 공격 유도하게 놔두면 알아서 죽어줌
안개벽 들어오면 위에서 기사 2명이 앞뒤로 내려와서 달려들텐데 시간차가 있으므로 하나씩 잡고
좁은 통로에서 중철병 2마리가 나란히 있을텐데 구르면서 잡거나 원거리 공격 수단 등등으로 조지면 됨
에길동상 톳불은 볼일 없으니 바로 철왕으로
철왕은 그리 어렵진 않은데 낙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보스라 오래 걸릴수록 피곤해짐
일단 윗짤의 안전지대에 있으면 대부분의 공격을 피할 수 있고
가끔 저렇게 벽을 관통하는 마관광살포 쏠때가 있는데 이때는 안전지대에 있으면 안되고 피해야 함
쨌든 낙사 조심하면서 상대하면 철왕 컷
젤도라 쪽은 가장 마지막에 가야 하니 다음은 쓰바닥 쪽으로 가겠음
활 쓰니까 ㄹㅇ 쾌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