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톳불 없음, 잡몹들이 죄다 귀신임, 물 다 빼면 익사체들이 쌓여 있고 해골처럼 생긴 다크레이스, 슬라임이 습격해옴 공략을 모르면 진입부터 난감하고 아예 보스인 4공왕도 접견 못할 확률이 높음 4공왕도 그 시커먼 공간에 갑자기 나타나서 공격하는 것도 은근 쫄리고 본편 기준 독보적으로 높은 난이도를 자랑함
공왕 브금 은근 긴박함
작은론도 물 넘실거리는거 소름끼침
좁은 절벽길 건너다보면 갑자기 벽뚫고 와서 나 때리는 커신이 제일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