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인터넷을 보다가 재미있는 기사를 봤음.


그게 뭐냐면 세키로가 나왔을 무렵 북미 커뮤너티에서 엄청 논쟁이 벌어졌더군...프롬소프트 게임 난이도에 관해서..

대충 요약 하자면..게임 난이도가 너무 어려우니 단계별로 조정해야하는거 아니냐..대충 뭐 그런거..


게임에 소질 없는 사람. 시간없는 사람..이런 사람도 검성잇신 얼굴 정도는 봐야 하는거 아니냐..우리도 돈 냈는데..뭐 이런거지..(근데 이게 진짜 개 젓같은 애기인게 뭐냐면 난....프롬게임은 소질 시간과는 상관이 없고.근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혼자 하는 게임이라..근성이 중요한거지)


자..근데 갑자기 내가 왜 블리자드를 제목에 올려놨을까?


난..불성 때 막공 탱 전사에 공대장도 하고 폐인처럼 와우를 했던 사람이야.

리분 초기 흑요3비룔 일몰정복자 달고 접었는데..그 이후도 가끔 와우 어떻게 돌아가나는 관심이있게 보던 사람이었지..가끔 1-2달 라이트하게 게임도 자주했었고..


단언컨데 와우 몰락 시기는 한 유저가 커뮤니티에 남긴 말 한마디 부터였어...


"라이트 유저인 나도 일리단과 태양샘을 경험해보고 싶다" 이 말에 블리자드는 충격을 먹었다고해..그 이후 블리자드는 게임 방향을 서서히 바꾸기 시작하지..어쩌면 프롬소프트보다 더 악랄하고 불친절했던 게임 시스템을 서서히 쉽게 변화 시킨거야...그 이후 블쟈 어떻게 되었는지는 너희들이 잘 알거야..

혹자는 리분때.제일 나갔으니..헛소리라고 쉴드 치던데..원래 망하기 전에 가장 흥하는거다. 리분 십자군 부터 서서히 망했어..일주일에 1-2시간 하는 유저가 일리단이랑 태양샘 보고 싶다는 애기에 혹해서

하나 더 애기하자면 와우 아직도 어려워요 하드모드 안해보셧구나..이러지...

다크소울에 이지모드 하드모드 이리 만들면..과연 그게 다크소울일까?


미야자카 히데다카가 북미에 저런 여론을 보고 블리자드와 같이 행동한다면 어떻게 될까?북미가 시장이 크니 벌렁거리는 심장으로..이익을 남겨 먹어야하는게 사업인지라...할수도 있지..


근데 우리 다크소울 망자님들 의견은? 100퍼 망한다 인정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