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의 발바리 기사들을 지나 겨울의 사당으로
타니무라식 기믹 잡몹들을 지나면
본격적으로 어려워지는 드랭글레이그가 나옴
입구의 거상병 2마리는 아프지만 독화살과 관통류가 매우 아프게 들어가고 비가 와서 벼락 데미지도 잘 들어감
게다가 저렇게 앞뒤로 줄 서서 오기 때문에 결정창으로 꼬치구이 만들기도 가능
다회차 드랭의 가장 큰 난관은 다름 아닌 이새끼임
휠윈드 맞으면 사망 확정에 평타도 존나 아프고 양쪽에선 왕국병 씹새들이 지원사격도 해준다
정면승부는 사실상 불가능하니 신뢰의 독화살로 중독사시키거나 아니면 주문으로 니가와 해서 잡으셈
파수병 암령이 죽었으면 이제 큰 어려움이 사라짐
망향으로 골렘 쪽으로 어그로 유도한 다음 문 열면 고비는 벗어남
베라가는 유용한 아이템들을 많이 파니 살 사람은 지금 사 두셈
특히 수리분말
계속 직진하면 위병 격납고가 나옴
위병 문 열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진행하고 요 낯을 가리는 레이는 나중에 쓸일 있으니 사인 위치 기억해두셈
특별할거 없이 쭉쭉 진행
만약 이전에 리쉬 안 조졌으면 저기서 암령으로 나오는데 단검만 쓰는 좆밥이라 본체보다 잡기 쉬울거
다대일 보스는 백령 하나 불러주고
컷
망향으로 꼭두각시 2마리 유인해서 골렘 작동시키자
진짜 망향 없었으면 노뎃노톳런 얼마나 좆빡셌을지 모르겠다
가다가 나오는 채리엇은 되도록 런하셈
잡아도 상관은 없는데 뒷발차기 잘못맞으면 엄청나게 아플거임
밖으로 나와서 방 안으로 들가지 말고 이 사다리를 올라서
저 기사장을 잡고 밑으로 떨어지자
위험하게 사막주수리 눈나들 만나지 않고 진행할 수 있음
다시 돌아와서 엘베를 타고 올라와 자인암령을 잡아주고
문울 따고 거울기사를 잡을 준비를 하자
벼락을 이용한 공격을 하므로 벼락결정석 반지가 효율적임
거울기사는 시간을 끌면 거울령을 불러서 다대일 양상이 되므로 최대한 빨리 녹이기 위해 광충도 하나 빨았음
가는 길은 말대가리들이 깨어나기 전에 런
거울기사 컷
대방만 조심하면 어렵지 않게 잡을 수 있음
그 맵 입갤
생각해보니 아직까지 상실자가 안 나왔는데
이거 나중에 모아서 모음집좀
미친놈
거울기사 느린 무기로 잡으려면 은근 빡세더라 실수로 대방패에 튕길 때마다 딜로스 심해지는건 물론이고 얘가 간보다가 갑자기 딜 넣는 공격을 많이 해서 대형무기로 잘못 때리면 그대로 피통 80% 증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