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obtxEJHhY4 볼거면 브금틀고 봐
기사단을 모집했으나 답장은 없었고 팔팔한 신입 기사만이 용맹히 지원했다 반성해라
우리의 용맹한 견습기사는 열심히 분투하였으나 이 마귀의 힘을 쓰는 이교도는 강력했다
그러나 우린 저자의 목을 쳤고 우리의 새롭지만 옛 영토인곳을 점령했다 DEUS VULT!!
아...역시나 예언대로 젖과 꿀이 흐르는곳이로다
무기가 바뀐것은 기분탓이다 또한 십자가와 성령을 계속 바꾸는게 귀찮아서도 아니다
저 자는 이미 금기시되는 이단이다 금기 그 자체가 뭔 금기를 또 찾어 망할
이단의 영지에 있는 평민도 처벌대상이다
물론 예외도 있다
얘는 아니다
아름다운 경치에 잠시 기도를 올렸다 다행스럽게도 근처에 시체는 안찍혀서 굉장히 깔끔하다
고결한 하느님의 축복은 현세에도 그 모습을 드러내시어 신자에게 길을 인도하시니
불행하게도 덩치가 비대한 탓에 넘어오지 못하는구나 비대하지만 작은 악마여
악마면 뭐 잡아야지
화려한 등장
악마를 보아하면 절대 도망치지 말지어다 가능하면 몽둥이와 주먹으로 패죽여라
혐오스럽기짝이없는 악마로다...후장털은 ㅅㅂ프리데 눈나가 달고와도 불호다
뎃?
아무 생각없이 재방문하여 열었더니 또 먹혔다. 이런 장르를 뭐라하더라 보어물이었나
하느님 오늘도 정의로운 전도사가 되게해주세요!
감옥에서 포로로 잡혀 능욕당한 불쌍한 어린양을 구하였다. 그냥 간수로 계속 착각해줬으면 좋았을거같은데
겸사겸사 뉴 예루살렘을 설립할 땅을 찾아나섰다 DEUS VULT!!
젖과 꿀은 모르겠고 아주 아름다운 곳이로다
여인들과 만찬으로 대접해도 모자랄 성전 기사단을 감히 추남과 불구덩이로 대접하는구나 너희들의 왕의 멱을 따리라
누구든 바로 하늘나라 편도행 ktx를 태워주겠다 이 말이야
푸스로다!!
으어 불사자 야캐요
사실 용언이나 그런거보다 물리적인게 훨씬 효과적이다
또 다른 이단의 전사여 회개하지말고 그대로 지옥에나 쳐박힐지어다 DEUS VULT!!
시내를 걷던중 시민이 쓰러졌다.하느님에게 뒷처리를 부탁했다 아마도 응답 해주실지어다
역시 예루살렘엔 젖과 꿀이 흐른다. 아직 젖의 출처여야할 여인들은 못봤지만
왠지 불안하게 젖을까고 다니는 이단 남정네를 만났었다 아닐거야...
신께서 말씀하셨다!! DEUS VULT!! DEUS VULT!!
신께서 레버를 당기시란다 누군가 낙서를 해두어 신께서 전하려는 진정한 의미를 왜곡하려한다
더 길어졌지만 더 재미없는거같다...나도 필력도 좋아지고 하드 용량도 늘어나면 좋겠다
왜 미라의 체인메일 아님
그거 팔이 너무 노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