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앞에서 사람 죽었는데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꼬리를 흔드는 모습....비열한 간신이라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그래서 레오날 이 씹새끼 어디 감? 서약해보라고 사정하길래 친히 방해물도 제거했는데 정작 본인이 빤스런 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