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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키로 3 1리마 다 재밌게 해서 1시간하다가 관둔

스콜라 다시 관짝에서 꺼내서 하고있는데 진짜 병신같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일단 도저히 2010년대에 나왔다고 볼수없는

좆같은 조작과 게임 시스템은 진짜 돌아버린거냐?

캐릭터가 씨발 진짜 철갑옷을 입고 구르는것처럼 반응속도가

씹창이길래 하이데에서 20번정도 죽고나서야 구글에 쳐서

적응력을 찍어야한다는 사실을 알고 캐릭을 다시팜

이건 정보 문제니까 그렇다쳐도 나처럼 그냥 기사로

시작한 사람은 성직자 스타트보다 2~3배는 불합리한것 같음

그뒤로 플탐 7시간만에 다시한번 성직자로 파서 정보가 곧

힘이라는 말을 게임에서 체감하게 됨 근데 사실 여기서부터는

나름 재밌음 힐도 충분하고 데미지도 괜찮고 적응력 23?

찍고나선 ㄹㅇ 괜찮았는데 좆 병신같은 애미뒤진 독항아리

100개 있는곳에서 방금 그냥 접고 삭제함 병신같은 겜

닼3이나 재탕하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