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화의 작은 교회 코옵 도와주러 갔는데.
도중에 암령이 난입함.

처음에는 특대검 쓰길래 그냥 패주니까 안되겠다 싶은지
품속에서 용가도 꺼냄 시발ㅋㅋㅋㅋ

대놓고 벼락약포 쳐바르고 용가도로 불주만 노리길래
나도 더티한 롱소드/흑기방 직방세트 꺼내줌.



무지성으로 벼락약포 용가도 양손잡 약공격 무지성 광클하던데
내가 피하면서 빈틈마다 롱소드 톡톡 쳐주니까 결국
에스트 7병 마시더라.


에스트 바닥나니 여축하고 지크술도 쳐마심.

결국 나 에스트 마지막 한병 남았을때 그새끼 전부 다 소모함.

딸피 남아서 조질려고 쿠크리 꺼내니까
갑자기 암령이 제자리 걸음하다가 접속 끊겼다고 나옴.

존나 추한새끼

꼭 그렇게 저렙존에서 양학하고 싶은건가

나같으면 그렇게 추하게 게임을 하느니 차라리 다른겜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