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는건 당대 최고급의 실력자라는 얘기인데
왜 3편의 주인공인 재의귀인은 어떤 태생을 골라도 약체인걸까?
기사태생은 롱소드좀 들만한 근력에
성직자는 포스 회복만 있고
마술사도 그렇지만
주술사 요놈은 할배한테 조금이나마 배운놈 소리나 듣고앉았노
같은 불꺼진 재인 프리데만 봐도 무지막지한데.
심지어 의욕없는 놈도 나중에 큰 칼들고 덤비지 않나?
왜 3편의 주인공인 재의귀인은 어떤 태생을 골라도 약체인걸까?
기사태생은 롱소드좀 들만한 근력에
성직자는 포스 회복만 있고
마술사도 그렇지만
주술사 요놈은 할배한테 조금이나마 배운놈 소리나 듣고앉았노
같은 불꺼진 재인 프리데만 봐도 무지막지한데.
심지어 의욕없는 놈도 나중에 큰 칼들고 덤비지 않나?
뒤졌다 살아났는데 근손실 안왔겠노?
나머지도 같은 처지들일텐데 주인공만 그러더라
걔넨 먼저 깨어나서 근력운동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