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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가기 전에, 겐붕이는 자기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함이 아니라 나라를 지키기 위해 라는 숭고한 사명이 있고

저 에어컨 회사 이름의 친구는 세계 정점에 서겠다는
사리사욕의 목표가 있음.

둘이 전혀 다른 목적이라서 너무나도 다른 캐릭이지만
적어도 저 장면 하나 만큼은 너무 같음.

겐붕이 포즈가 뭔가 가면을 쓰고 있는거처러 얼굴을 거의
가리고 있고 저 에어컨 친구는 실제로 가면을 써서
흡혈귀가 됨.

또 저 에어컨 친구는 눈이 붉으스름한 색인데
겐붕이 얘도 번약수를 마시고 갑자기 눈이 붉게 변함.

너무 비슷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