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있는 건지 이해가 안감. 처음 만날 때 하는 말도 띠껍고 만나도 도움 되는 게 없음. 백령으로 생각해도 ai가 더럽게 멍청해서 신심자들한테도 뒤짐. 또 도전과제 조건 맞추려고 생존시키려 고생해야 해서 더 빡침.
근본 없이 솔라 따라한 주제에 솔라만큼 도움되지도 않고, 명확한 목적도 없고, 디자인도 부실하고, 대사도 별거없고 결말도 한심함.
1이랑 3에는 주술사, 그레이렛, 카타리나 기사들, 마음 꺽인 기사 같이 개성적인 npc들도 즐길 거리였는데 꼴은 뭔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루카티엘밖에 마음에 드는 놈이 없음
근본 없이 솔라 따라한 주제에 솔라만큼 도움되지도 않고, 명확한 목적도 없고, 디자인도 부실하고, 대사도 별거없고 결말도 한심함.
1이랑 3에는 주술사, 그레이렛, 카타리나 기사들, 마음 꺽인 기사 같이 개성적인 npc들도 즐길 거리였는데 꼴은 뭔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루카티엘밖에 마음에 드는 놈이 없음
걔 이벤트 짤려나감
ㄹㅇ? 원래는 모임?
근데 루카티엘이 제일 개븅신아님?
원래는 크레이톤한테 살해당하는 아나스타샤 계승한 캐릭터였음
아 꺼무에서 본 듯. 근데 그래도 딱히 멋있을 것 같진 않은데. 루카티엘은 디자인은 좋고 도움도 되는데다 대사도 몰입 잘됨
귀엽잖아
듬직한데
만들다가 만거같음 거인기억속에있는것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