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있는 건지 이해가 안감. 처음 만날 때 하는 말도 띠껍고 만나도 도움 되는 게 없음. 백령으로 생각해도 ai가 더럽게 멍청해서 신심자들한테도 뒤짐. 또 도전과제 조건 맞추려고 생존시키려 고생해야 해서 더 빡침.


근본 없이 솔라 따라한 주제에 솔라만큼 도움되지도 않고, 명확한 목적도 없고, 디자인도 부실하고, 대사도 별거없고 결말도 한심함.

1이랑 3에는 주술사, 그레이렛, 카타리나 기사들, 마음 꺽인 기사 같이 개성적인 npc들도 즐길 거리였는데 꼴은 뭔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루카티엘밖에 마음에 드는 놈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