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통속의 뇌에 존재하는 무언가를 수술로 끄집어내고 싶지만 시리즈가 완결나버렸다
짊맘의 출신이 어떤지 소속이 어딘지 정보가없다 꺼무위키에서는 신이름이라는데 믿지않는다
레퍼런스 찾아가며 만들다 느낀점은
아주아주아주 추운곳은 아니고 조금 서늘한 지역 출신으로 생각됨
갑옷이 아주 두꺼운 깔깔이를 두른듯한 풍채와 멋을 더하는 두터운 털장식이 둘러져 있다
하지만 풀 메탈로 만들어진 헬멧
안감에 솜을 채워넣은듯한 묘사는 없는걸로 보면 유귀처럼 동상을 염두하는 추운 지역은 아니라 추론됨
또한 주요 급소에만 몰빵된 장갑과 팔꿈치나 관절부의 방어를 포기하고 가죽으로 덧떼는 과감함에서
높은 기동성을 이용한 니가와 혹은 발발이스텝을 중요하게 생각했다고도 판단된다
깔깔이 밑에 체인메일이나 갑옷속에 입는 철골조같은게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지만
골반과 팔꿈치 관절부에 드러나 있는 외부 체인메일을 보니 그렇지는 않은듯하다
몸에 두른 벨트의 구조가 장검과 단검을 한자루씩 수납하는 형태를 지니고 있는 것을 보고
패링대거와 직검으로 무장시켰지만 이렇게나 기동성을 중시하는 갑옷 디자인을 보니
자검 창 혹은 (까)단검 카타나 등의 게이스러운 행보를 보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하반신은 판갑 없는걸 보면 대체 어케 싸우는지 궁금하긴 하다
부랄나무답게 거대한 부랄을 보호구로 덮지 않는다는 점에서 기마병의 갑주가 아니였을까 싶기도함 라프셋도 마창용 갑옷이다보니 랄부를 덮지않음
기마병 갑주 이것저것 더 붙어있지 않음?
유목민의 기병은 가슴과 머리 외에는 방어구가 없는 형태를 취하기도 하니(활쏴야해서) 전술에 따라 양식이 다르지 않을까함 파남셋을 입은 녀석들은 아주 게이스러운 게릴라전을 하거나 말을 타고 이동하기에 절대 맞지 않는다 둘중 하나라고 생각됨
상남자들의 도시
랄부 한짝 지름 6.9이상
파남 이름 반지에 전쟁의 신이라고 나와있는데
그짝 믿는 애들은 포로사와 엘리움 로이스인데 포로사는 망했고 그나마 엘리움 로이스가 근접함. 대가리에 파남의 문양도 박혀있고 추운 지방인거 암시하듯 어깨에 털장식 박혀있고 벽밖의 설원에 죄인 파남 기사들고 두놈 정도 출몰함
아마 각반에 철제가 붙지 않은 것도 엘리움 로이스의 특유의 추위 때문에 가죽만 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