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김
마누스는 생긴게 구림.
난이도만 따지면 알토는 조금 거품이고 마누스가 훨씬 어려움
알토는 무띵같은 느낌이냐
리마 중에선 난이도 있는 편인 건 맞는데 인게임 설정 때문에 난이도가 고평가 된 감이 있음
알토 익숙해지면 감시자랑 비슷하거나 살짝 위 같은 느낌?
그건 아니고
어딜 불사대가
그런가 설리번이나 용갑주랑 비교할랬는데 그 정도로 호전성 높고 지랄맞진 않아서 쉽게쉽게 가지던데
에스트타이밍 걔네 둘보다 훨 빡센데 1회차만 돌았냐
6회차까지 돌아봄. 애초에 회차 돌면서 스펙업하보 중량제한 25% 맞추면 쳐맞을 일 그렇게 없을텐데?
6회차 돌았는데 설리번이랑 호전성 비슷하다 느꼈다는게 좀 신기하네
못생김
마누스는 생긴게 구림.
난이도만 따지면 알토는 조금 거품이고 마누스가 훨씬 어려움
알토는 무띵같은 느낌이냐
리마 중에선 난이도 있는 편인 건 맞는데 인게임 설정 때문에 난이도가 고평가 된 감이 있음
알토 익숙해지면 감시자랑 비슷하거나 살짝 위 같은 느낌?
그건 아니고
어딜 불사대가
그런가 설리번이나 용갑주랑 비교할랬는데 그 정도로 호전성 높고 지랄맞진 않아서 쉽게쉽게 가지던데
에스트타이밍 걔네 둘보다 훨 빡센데 1회차만 돌았냐
6회차까지 돌아봄. 애초에 회차 돌면서 스펙업하보 중량제한 25% 맞추면 쳐맞을 일 그렇게 없을텐데?
6회차 돌았는데 설리번이랑 호전성 비슷하다 느꼈다는게 좀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