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살도 튕겨내고 창도 막아냄 어중간한 거리에서 대충 휘둘러서는 씨알도 안먹히고 무거운 둔기나 할버드로 패는 정도가 아니면 뒤지질 않음 이걸 못뚫으니까 롱소드 날부분까지 양손으로 잡거나 에스토크 들고 갑옷 틈새 쑤셨다는데 방어구라는게 만인의 죽창인 총 나오기 전까진 ㄹㅇ 강력했던거 같음
총이 세긴 세구나.. 저런 걸 뚫네
활약한게 존나 짧아서 그렇지 사실 독일군이 탱크 처음 본 느낌만큼 무서웠을거임
하프소딩 나온게 갑옷 파훼하려던 소드 계열 최후의 몸부림이었는데 총이 그걸 다 씹어먹은거 보면 기술이 참 놀랍다는 생각이 든다 ㅋㅋ
ㄹㅇ검술하는 유튭보니깐 갑옷입은 다리로 칼을 그냥막더라
영화보면 사슬갑옷이든 무쇠든 찌르거나 베면 뒤지길래 솔직히 거의 쓸모 없는건줄 알았음
롱소드 날까지 잡고 쑤셔박으면 ㄹㅇ 공구리질 아님?
그렇지 하프소딩이라고 부른다고 함 포아너같은 겜에서 나옴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기사 잡을때 말에서떨구고 인디언밥해서 잡는다매ㅋㅋ
가끔 운 좋으면 낙마하고도 멀쩡히 일어서서 인디언밥 하려다 역으로 처맞는 경우도 있었음 ㅋㅋ
총도 막았자너 ㅋㅋㅋ - dc App
갑옷무사가 진짜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