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드릭 왕을 섬긴 기사 용기병의 소울 오래전, 그들은 지룡을 타고 다니며 견줄 나위 없는 무력으로 전장에서 용맹을 떨쳤다 wyrm은 대충 다리 없는 뱀같은 용을 의미하는듯 뭘 타고 다닌건지 더더욱 상상이 안된다
모래벌레가 스꼴라에 나왔으면 그거 타고다녔을려나
용기병 덩치 생각하면 날지도 못할 비룡보단 거대한 지룡 타는게 더 현실적이긴 함
컨셉아트보면 랩터같은거 타고댕기던데
마나지룡
Lindworm 머리부분 3편 염소같네
비교할거면 일본판이랑 비교해야지 그게 원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