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누구냐? 또 불사자인가. 나도 센의 고성에 도전했었지. 나도 저 타락한 것들과 다르지 않아. 내 힘을 너무 과신했었어. 날 믿지 않는군. 발버둥치고 싶은게지? 그래. 알았어. 나도 똑같았었거든. 널 도와주지. 기뻐하라고! 필요한걸 팔아줄테니!
  :너같은 놈과 할 말 없어. 난 끝장이야. 너도 곧 그렇게 될거고. 이제 그만해. 멍청한 녀석.
  :가 봐. 열심히 발버둥치라고. 나도 그랬거든. 어차피 소용없어!
  :…아…너였구나. 뭐야? 필요한게 또 있는거야?
  :내가 충고하나 해주지. 네 상태로는 절대 아노르 론도에는 가지 마. 백년 동안 너 같은 놈들을 수 없이 봤어. 기사왕 렌달도, 흑철의 타르카스도 저 로건조차도 실패했지. 그런데 네가 하겠다고? 아마 산채로 잡아먹힐 걸. 그래도 원한다면 잘해봐. 절망을 느끼고 싶다면 말이야!
  :필요한게 없어? 그래. 아무 대책없이 달려들었다가 산채로 가죽이 벗겨져 버려라!
  :…너였어? 아직 살아있네? 놀라운걸. 원하는게 뭐야? 돈만 내면 다 줄게!
  :가는거냐. 용감한 녀석. 어차피 곧 깨달을거야. 너도 나와 다르지 않다는걸…그래. 곧 알게 될거야. 우린 같은 운명이란걸….
뭐야? 누구냐? 또 불사자인가. 나도 센의 고성에 도전했었지. 나도 저 타락한 것들과 다르지 않아. 내 힘을 너무 과신했었어. 날 믿지 않는군. 발버둥치고 싶은게지? 그래. 알았어. 나도 똑같았었거든. 널 도와주지. 기뻐하라고! 필요한걸 팔아줄테니!
  :너같은 놈과 할 말 없어. 난 끝장이야. 너도 곧 그렇게 될거고. 이제 그만해. 멍청한 녀석.
  :가 봐. 열심히 발버둥치라고. 나도 그랬거든. 어차피 소용없어!
  :…아…너였구나. 뭐야? 필요한게 또 있는거야?
  :내가 충고하나 해주지. 네 상태로는 절대 아노르 론도에는 가지 마. 백년 동안 너 같은 놈들을 수 없이 봤어. 기사왕 렌달도, 흑철의 타르카스도 저 로건조차도 실패했지. 그런데 네가 하겠다고? 아마 산채로 잡아먹힐 걸. 그래도 원한다면 잘해봐. 절망을 느끼고 싶다면 말이야!
  :필요한게 없어? 그래. 아무 대책없이 달려들었다가 산채로 가죽이 벗겨져 버려라!
  :…너였어? 아직 살아있네? 놀라운걸. 원하는게 뭐야? 돈만 내면 다 줄게!
  :가는거냐. 용감한 녀석. 어차피 곧 깨달을거야. 너도 나와 다르지 않다는걸…그래. 곧 알게 될거야. 우린 같은 운명이란걸….뭐야? 누구냐? 또 불사자인가. 나도 센의 고성에 도전했었지. 나도 저 타락한 것들과 다르지 않아. 내 힘을 너무 과신했었어. 날 믿지 않는군. 발버둥치고 싶은게지? 그래. 알았어. 나도 똑같았었거든. 널 도와주지. 기뻐하라고! 필요한걸 팔아줄테니!
  :너같은 놈과 할 말 없어. 난 끝장이야. 너도 곧 그렇게 될거고. 이제 그만해. 멍청한 녀석.
  :가 봐. 열심히 발버둥치라고. 나도 그랬거든. 어차피 소용없어!
  :…아…너였구나. 뭐야? 필요한게 또 있는거야?
  :내가 충고하나 해주지. 네 상태로는 절대 아노르 론도에는 가지 마. 백년 동안 너 같은 놈들을 수 없이 봤어. 기사왕 렌달도, 흑철의 타르카스도 저 로건조차도 실패했지. 그런데 네가 하겠다고? 아마 산채로 잡아먹힐 걸. 그래도 원한다면 잘해봐. 절망을 느끼고 싶다면 말이야!
  :필요한게 없어? 그래. 아무 대책없이 달려들었다가 산채로 가죽이 벗겨져 버려라!
  :…너였어? 아직 살아있네? 놀라운걸. 원하는게 뭐야? 돈만 내면 다 줄게!
  :가는거냐. 용감한 녀석. 어차피 곧 깨달을거야. 너도 나와 다르지 않다는걸…그래. 곧 알게 될거야. 우린 같은 운명이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