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bandainamcoent.eu/elden-ring/elden-ring






출처는 공홈이랑 이번 트레일러



이번 작의 배경은 the Lands Between.

뭐 어떻게 번역할지 모르겠다. 사잇땅?

이전 유출 트레일러에서는 the riftlands였음.


과거에 이 땅은 여왕 마리카가 다스렸던 장소인데

세계수(Erdtree, erd는 중세 영어로 고향 땅 정도 됨)의 원천이었던 엘든링이 박살남.


그리고 여왕 마리카의 후손인 반신들은 각자 그레이트 룬이라 불리는 엘든링의 파편을 얻고자 했고

그것은 전쟁을 일으킬만한 명분이자, 또한 그럴만한 힘으로 작용해서

위대한 의지가 세상을 버렸다는 것을 뜻한다는 전쟁, 대 분열을 일으킴.


그리고 바래진자,

금빛 은총으로부터 버림받고 쫒겨나서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존재들에게

은총은 이제 그들로 하여금 엘든링을 쫒도록 인도하고있음.


그래서 바래진자들은 안개낀 바다를 건너

쫒겨났던 고향인 the Lands Between으로 돌아와서

기존에 그레이트 룬을 차지했던 각 지역의 반신들을 족쳐서 파편을 모은 뒤

엘든링을 수복하여 the Lands Between의 왕, elden lord가 되는 것이 이번 작의 이야기.


트레일러에서 나왔던 할아버지들 대사는 대부분 이들을 가로막는 인물들의 대사임.

천하다고 멸시하는 것은 기본인게

이들은 땅을 다스렸던 여왕의 반신과 그 수하들인데 비해

주인공은 은총도 받지 못해서 쫒겨난 자들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