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게임 내용 다 만들어 놓고 기술땜에 넣었다 뺏다 하다가 이제 결론 내린거 같음 ㅇㅇ 


사실 프롬은 지금까지 이렇게 만든게 아닐까 하는 프롬뇌가 옴 


엘든링도 뭐 초창기 때 부터 계속 뭐 MMO나 대형 오픈월드 라고 하더니 


결국 4인 코옵 되는거 보면 


프롬이 저거들 게임 출시 못할까봐 


결국 오픈월드 뭐 개발하다가 최고코옵 인원만 늘려서 출시한거 같음 


게임개발은 잘 모르지만 MMORPG 같은거 만들면 액션이 약해지는게 인원용량에 따라 네트워크 쓰는게 달라져서 


대규모로 하면 뭐 못한다는걸로 알고 있음 


근데 프롬은 뭔가 도전적인걸 좋아하니 이짓 저짓 다하다가 안되니깐 


별소식없고 기다림의 끝 이지랄 하면서 끌게 된게 그런거 같음 


결국 그래픽적이나 싱글로 게임 존나 완성해놓고 대형 멀티플레이로 만들어 볼려다가 


그냥 코옵인원수 늘려주는거 정도로 노선 바꾸고 출시일까지 정한듯


이런 삘을 느낀게 전에 새키로 인터뷰 보니깐 


원래 다크소울3에 해볼려다가 포기하고 싱글게임인 새키로에서 이것저것 시도 했다 이런 인터뷰를 봄 


아무튼 코옵인원만 늘린다니 뭔 엘더스크롤 온라인이니 이상한 병신같은 온라인게임들 꼴은 안나것네 ㅇㅇㅇ 


확실히 나올꺼 같음 코옵인원수 보니깐 든든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