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소가 스토리를 유저한테 거의 보여주지 않는 방식이었는데 그게 세키로에서 많이 바뀌었잖아.
그렇듯이 엘든링에서도 스토리 부분이 굳이 프롬뇌 풀가동해야 알 수 있는 방식은 아닐 것 같다.
마틴옹도 참여했다는 것은 스토리 전달방식에 변화를 주었다는 뜻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