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프붕이들이 보스 잡으려고 수도없이 죽어나가며 트라이하듯 엘든링 트레일러를 기다리며 온갖 게임쇼를 시청하면서 나가떨어지다가 마지막에 보스를 잡을때 희열을 느끼는것처럼 최종 트레일러를 마주할때의 희열을 느끼게 하는 미야자키의 거대한 레벨디자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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