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밥집에서 단골로 밥 먹는데 좀 오래 쉬다가 갈비찜 나온다길래 기뻐하는데
옆집 단골들이 갈비탕 집이랑 도가니탕 쉰다고 여기 밥 먹으러 와서는 갈비찜 냄새가 왜 이래요, 왜 무랑 청양고추가 없나요, 저 갈비탕이 더 맛있는데 이러네
에라이 씹새들아 아직 음식도 안 나왔어
아는 밥집에서 단골로 밥 먹는데 좀 오래 쉬다가 갈비찜 나온다길래 기뻐하는데
옆집 단골들이 갈비탕 집이랑 도가니탕 쉰다고 여기 밥 먹으러 와서는 갈비찜 냄새가 왜 이래요, 왜 무랑 청양고추가 없나요, 저 갈비탕이 더 맛있는데 이러네
에라이 씹새들아 아직 음식도 안 나왔어
뭔짓을해도 꼴보다는 재밌으니 걍 처먹을것이지 ㅋㅋ
ㄹㅇㅋㅋ
단골집에서 그래도 세키로나 블러드본같이 양장피같은 신메뉴도 시도해보고 하다가 다시 사골 우려먹는걸로 가니까 실망하는거 아냐
블러드본은 옆 동네 미슐랭 쉐프가 같이 음식 함 만들어보자고 해서 가보니까 지원 빠방하게 받았잖음
세키로는 멀티가 아니니까 대가리 비우고 새롭게 만들어도 되는데 엘든링은 멀티니까 돌고돌아서 걍 안전빵으로 사골 간거지
오픈월드 처음하는건데 뭔 사골
사골 ㅇㅈㄹ ㅋㅋ
오픈월드면 사골을 쟁반으로 쳐먹겠노
갈비탕 도가니탕은 쉬는게 아니라 폐업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