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고 못잡고를 떠나서



쪼렙 때 멀찍이서 존재를 계속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막 그거 




옛날 테일즈위버 쪼렙존에 필드보스 뜨면 막 구경하고 우와~거리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