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nds Between basked in the pure light of the Greater Will before the Shattering.
틈새의 땅[The Lands Between]은 [파쇄]의 전에는 위대한 의지[Greater Will]가 비추는 순수한 빛을 쬐었다.
Slivers of its blessing yet remain in hidden pockets where lost graces wait to be found.
은총의 조각들[Slivers of its blessing]은 아직 숨겨진 곳에 남아있다. 잃어버린 축복[lost graces]이 자신을 찾기를 기다리는 곳에서.
뜸부기 ㅇㄷ
슬리퍼가 주머니에 들어가네
세계관 설명인가?
링크좀
뭐라는거야 시발
위대한 의지가 부서지기 전에 틈새의 땅에는 좀더 순수한 빛이 들었다. 축복의 조각은 아직 발견되길 기다리는 숨겨진 주머니에 있다. 아직 발견되지 않은 그레이트룬도 있다는거 같은데
엘든링 산산조각 나기 전엔 평화로웠고 아직 발견되지 않은 조각도 있다
장작의 왕 좀 숨겨놨나
보스 잡고 얻는것 뿐 아니라 필드 루팅도 있다는건가
틈새의 땅? 틈새? 스꼴라 틈새의 동굴? 이로써 엘든링은 사실 다크소울 2 스콜라 오브 더 씬의 정신적인 계승작 이란걸 알 수 있다.
이번도 에스트 파편 있다는 건가 - dc App
오 그럼 은총이란 게 에스트인가 - dc App
그럼 엘든링파편이 에스트조각 같은거임?
그건 확실하게 아님. 엘든링 파편은 1편의 왕의 소울 비슷한 것들
이앞 슬픔 주머니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