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nds Between basked in the pure light of the Greater Will before the Shattering.
틈새의 땅[The Lands Between]은 [파쇄]의 전에는 위대한 의지[Greater Will]가 비추는 순수한 빛을 쬐었다.
Slivers of its blessing yet remain in hidden pockets where lost graces wait to be found.
은총의 조각들[Slivers of its blessing]은 아직 숨겨진 곳에 남아있다. 잃어버린 축복[lost graces]이 자신을 찾기를 기다리는 곳에서.
Shattering은 파쇄 라는 고유명사임. 엘든링이 파괴된 사건 자체에 파쇄라는 명칭을 붙인 거임
아 맞네
대충 히든아이템 숨겨뒀으니까 찾으면 스토리 대충 예상될거임 ㅎㅎ~ 하는거 아니냐 ㅋㅋㅋ불안하네 닼3처럼 스토리텔링할까봐 - dc App
그런 스토리텔링이 호불호긴 한데 좋아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그런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프롬겜하는건데
좋아하긴 시발 씹덕 찐따들만 좋아하는 이상한 짓거리지
보통 좋아하진않지..나도 3~400시간 하는동안 스토리 하나도 모르다가 직접 찾아봐서 알게된듯.. - dc App
솔직히 딱 세키로 정도의 스토리텔링이 적당한 것 같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