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고등학생


다크소울 프투다를 전부 클리어하고 개미친 갓겜이라고 동네방네 소문내면서 다녔던 본인은

다크소울 2가 나온다는 소식에 몇날며칠 설레는 가슴을 부여잡고 기대하여

출시당일 바로 질렀으나



플레이내내


아니 이건

이건....

...


같은 심정으로


엔딩을 봤을 때


그 좆같은 기분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