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거의 딸피까지 만들었을때 이거 깰수있겠는데? 하는 설렘과 죽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빨라지는 심장박동 결국 죽어도 다음엔 무조건 깰수있다는 생각에서 나오는 다음 트라이에 대한 기대감 새 지역으로 나아갈때 앞에 뭐가 있을지 모르는 공포감 마침내 다음 화톳불을 찾아내거나 보스를 깼을때의 쾌감과 성취감 고인물 영체가 모든 패턴을 피하고 빠르게 보스를 녹이는걸 봤을때의 동경심 모든걸 다시 느껴보고싶다
닼3때 pc는 한달 늦게 출시해서 다 스포당하고 게임하고 세키로때 아무것도 모르고 플레이 했는데 확실히 암것도 모르고 하는게 훨신 재밋더라 - dc App
난 셐은 도저히 길을 못찾겠어서 결국 공략봤는데도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