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거의 딸피까지 만들었을때 이거 깰수있겠는데? 하는 설렘과 죽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빨라지는 심장박동
결국 죽어도 다음엔 무조건 깰수있다는 생각에서 나오는 다음 트라이에 대한 기대감
새 지역으로 나아갈때 앞에 뭐가 있을지 모르는 공포감
마침내 다음 화톳불을 찾아내거나 보스를 깼을때의 쾌감과 성취감
고인물 영체가 모든 패턴을 피하고 빠르게 보스를 녹이는걸 봤을때의 동경심
모든걸 다시 느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