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바랜 자들이 여기에 이끌려 틈새의 땅에서 추방되었다고 나오는데
그럼 그냥 인간의 탐욕을 상징하는 개념일까? 아니면 무슨 다른 게 더 있나?
북유럽 따왔다고 하니 의외로 노골적인 표현일수도 있음
그럼 엘든링 화폐 시스템은 소울 같은 게 아니라 진짜 재물일지도 모르겠네
내가 생각한건 화폐라기 보단 그냥 결국 엘든링에 주요 비쥬얼은 황금이니까 단순하게 그것에 이끌렸다고 생각한거임 그래서 노골적이라는거고
ㅇㅎ..
다르게 보면 이전 소울류에서 전혀 다른게 없는 진부할수도 있는 표현이라는것
북유럽 따왔다고 하니 의외로 노골적인 표현일수도 있음
그럼 엘든링 화폐 시스템은 소울 같은 게 아니라 진짜 재물일지도 모르겠네
내가 생각한건 화폐라기 보단 그냥 결국 엘든링에 주요 비쥬얼은 황금이니까 단순하게 그것에 이끌렸다고 생각한거임 그래서 노골적이라는거고
ㅇㅎ..
다르게 보면 이전 소울류에서 전혀 다른게 없는 진부할수도 있는 표현이라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