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바닥 첨갔을때

저 멀리서 불빛만 점점히 보이고 둥둥둥둥둥 거리는 소리만 어렴풋이 들리는 완전한 어둠맵

어두운거 싫은데 시야도 없고 낙하맵에 방패응디뒤에 숨어야 안심되는데 횃불들어야 해서 방패도 못 둔다는 불안감에 출발도 못하고 안절부절하는데

어디서 독 날라오는거임 당황햐서 카메라 휙휙 돌려도 사방에 어둠뿐이고 독한대 다 맞고 너무 무서워서 톳불도 못찍고 바로 귀환탐ㅋㅋㅋㅋ

나중에 석상이 독뱉는거 알고 나선 존재하지도 않는적에 무서워했다고 허탈했는거 기억나네 석상 다시 볼때는 귀여운 기분도 들더라 세발짝 가니까 골목마다 5개씩 튀어나오기 전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