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 이랑 이미지 때문에 만만히 보다가 된통 당하는 중 하지만 확실히 실력좋은 트레이너 느낌이 물씬 나네 특히 활 같은 갑작 스러운 원거리에 익숙해 져가고 무엇보다 감을 잘 못잡던 간파하기가 점점 손에 익어 가는게 느껴지고 뉴비한텐 진짜 선생님 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