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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미니맵 까진 아니여도 대충 월드맵 지도정돈 있어야 된다 생각함.


일단 엘든링은 오픈월드임 그 말은 맵이 존나게 넓고 방대하다는거지

닼솔은 그냥 비밀방이랑 샛길 몇개 있는 일직선 진행 구조라서 지도가 없어도 충분히 진행이 가능하지만

엘든링은 지 맘대로 아무데나 쳐 싸돌아 댕길수 있는 오픈월드니까

그렇게되면 지도 없이는 길을 찾을수가 없게됨


존나 처음 와보고 어떤곳인지 들어보지도 못한 러시아 모스크바에 지도나 가이드 없이 여행을 왔다고 생각을 해봐라

그게 여행이냐 조난이지


그렇기에 엘든링도 필연적으로 지도가 있어야 하긴 하나

프롬의 전통이라는게 있으니까 또 좆같이 만들어 줘야겠지


그래서 내가 생각해 낸게 할로우 나이트 같은 지도임

물론 나침반 부적 없는 버전으로


자신이 도달한 곳이 지도에 새로 그려지게 되고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알수 없는 상황에서 그 지역의 중심부,체크포인트의 위치등을 기준으로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를 때려 맞추는 형식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함. 물론 지도에 동서남북 정도는 대충 그려줘야겠지


그리고 미니맵 없으면 안된다고 하는 게이들도 있는데

미니맵이 있으면 그게 프롬겜이냐 이것들아!

미니맵이 없어도 게임은 진행이 가능하다.

그냥 시발 자기가 어디있는지만 대충 때려맞추면 그걸로 된거지

뭘 중세시대에 GPS 인공위성 위치추적 장치를 달려고 하고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