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쉑은 하층민 자식으로 태어나서 딱히 아시나를 목숨걸고 지킬 명분도 없을거 같은데
어쩌다 온갖 짖거리라도 하면서 아시나를 지킬 마음을 가지게 된거임?
그냥 잇신 밑으로 받아져서 승승장구하다보니 아시나에 정 붙이게 된건가.
이렇게 아시나 지킨다는 명분으로 사람 배다가 수라모드 겐이치로도 나올만 했을거 같은데
이미 디져버렸네 ;;
이 쉑은 하층민 자식으로 태어나서 딱히 아시나를 목숨걸고 지킬 명분도 없을거 같은데
어쩌다 온갖 짖거리라도 하면서 아시나를 지킬 마음을 가지게 된거임?
그냥 잇신 밑으로 받아져서 승승장구하다보니 아시나에 정 붙이게 된건가.
이렇게 아시나 지킨다는 명분으로 사람 배다가 수라모드 겐이치로도 나올만 했을거 같은데
이미 디져버렸네 ;;
아시나를 지키려 한게 아니라 용운에 미친거임
용윤에 손댄게 무슨짓이라도 하더라도 아시나를 지키려해서잖아
자기나라 사람들 납치해서 인체실험시키고 막판 전쟁났을때 용운내놓으라면서 쿠로데리고 한가한 공터로 빤스런하고 그리고 에마랑 잇신이 손절한거 보면 그냥 용운에 미친거 맞음
기억속 겐붕이
하층민인 자기 거두워서 귀족으로 자라게 해준 할아버지가 목숨바쳐 지키고 세운 나라인데 당연히 지커야지
주인공이 아니라서 안된대
잇신 양자로 든 이후 반평생 도련님 대접 받으며 살아왔는데 불만이 뭐 있음
수라 된다해도 약할듯
진짜로 늑대한테 안따였으면 수라모드 나왔을수도
할애비한테 효도라도 할 생각이였나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