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있었던일 첫 톳불은 크리스탈 도마뱀 있던 지역이었고 나오자 마자 바로 꼴에서 본것같은 갑옷입은 기사 몹이랑 보스전함
츠바이 딜이 존나 썌서 쉽게 1트
안드레이는 바닐라에 있던 무기들 많이 팔고 무기이 전부 성능이 좋아짐
시녀는 이상한 촉매랑 군다 갑바랑 희생의 반지?였나 그거 팔게됨
샌드백은 용과 관련된 장비 파는 NPC로 바껴서 일단 살려두기로함
바로 불사자의 마을 갈수있게 바뀜 허나 본인은 걍 원래 가던대로 로높벽감
로높벽 첫 톳불 여기가 아마 인간의 고름 나오던 지역같음
처음 만난 몹은 개였음
원래 톳불 있던 지역갔는데 왠 활잡이 나옴 츠바이 딜이 미쳐서 쉽게 잡음
수반 같은거 건드리니까 들크 지역으로 가게됨 간김에 할매가 파는 장비도 확인하려고함
반엽은 어디가고 이상한 풀이랑 우석을 팜
걍 불안해서 돌아감
용은 그대로 나옴
미닉 나오는 곳에서 솔라 뚝베기한 놈 만남
일단 미믹부터 조지도록하자
대충봐도 솔라 관련 장비 팔고 태양의 서약도 주더라
미닉이 떨군 장비 껴봤는데 무기가 안보여요ㅠㅠ
창방 로스릭 기사한테 처음으로 뒤짐
망자 한명이 옆에서 기습하던 곳에 있는 장비 주으니까 대궁 화살 ㅈㄴ많이주네
대검 로스릭 기사 암령이 숏컷 뚫는곳에서 침입함 강인도 미쳣고 맞으니 이상한 디버프까지 걸림 어찌저찌 안죽고 잡음 떨군 템은 칼은 아니고 왠
구르기를 퀵스탭으로 바꾸는 반지였음
일단 첫눈에 지랄 맞아 보이니 패스하자
출정 기사 나오길레 산 제물의 길에서 잡듯이 편법써서 잡음
참피 모드는 볼드로 아주 개지랄을 한것에 반해 신더 모드 볼드는 별로 변한거 없음
연재 처음함 생각보다 글쓸떄 재미없어서 계속할지는 모르겠음
챰피 볼드튼 그냥 근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