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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장면에서  발키리보스의 움직임이 과해짐에 따라 발키리보스의 맨살이 보이는데


이 버그 자체가 난 이상한점이 아니라고 생각함 애초에 맨살의 존재 자체가 요상하다고 봄




보통 일반적인 게임에서는 갑옷이나, 전신을 가리는 옷의 캐릭터의 모델링을 만들때 


냥 그안의 살을 없애고 옷만 만듬. 굳이 옷만 보이는데 안의 살을 동시에 구현할 이유가 없음


다른 프롬게임의 플레이어블 캐릭터만 봐도 옷을 입힌 캐릭터에 카메라를 겹쳐보면 옷만 있을 뿐 


그 안은 텅텅 비어있음. 


하지만 저 발키르는 피부가 많이 드러나는 옷을 입은것이 아닌데도 몸통부분의 맨살이 구현되어 있는걸로 보임





어쩌면 보스전중에 보스 부위파괴가 가능해서 옷을 벗길수 있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