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설적으로 기술이 좋아질수록, 프롬이 커질수록 다시 맛보기 힘들 것 같음



인디 게임 제작자와 소비자들이 도트 감성을 찾는 것처럼



당시 프투다의 묘하게 구린 그래픽에서 나오는 알 수 없는 분위기가 있었음..

진짜 몬가 몬가라고밖에 말할 수 없는 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