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전송 얻은 후부터는 겜이 노잼이 되는 걸 보면




어쩌면

전송이라는 건 없었어야 되는 게 아닐까..?


한 번 진행하면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그렇기에 돌아왔을 때의 그 감동이 존재하는

그게 중요했던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