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불상조각가 있는 곳인데 겉에 덕지덕지 뭐 붙어있고 절 안에도 사람모형같은거 ㅈㄴ많은데

한쪽에 상인 앉아있고 그 선약갯수 늘려주는 여자는 어디 갔는지 안보임


외형이 너무 개역겨워서 다시는 오기 싫은 수준인데 이거 왜이렇게 변한거누? 시발 돌아올때마다 이 불쾌한 곳을 또 봐야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