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불상조각가 있는 곳인데 겉에 덕지덕지 뭐 붙어있고 절 안에도 사람모형같은거 ㅈㄴ많은데
한쪽에 상인 앉아있고 그 선약갯수 늘려주는 여자는 어디 갔는지 안보임
외형이 너무 개역겨워서 다시는 오기 싫은 수준인데 이거 왜이렇게 변한거누? 시발 돌아올때마다 이 불쾌한 곳을 또 봐야되는거임?
한쪽에 상인 앉아있고 그 선약갯수 늘려주는 여자는 어디 갔는지 안보임
외형이 너무 개역겨워서 다시는 오기 싫은 수준인데 이거 왜이렇게 변한거누? 시발 돌아올때마다 이 불쾌한 곳을 또 봐야되는거임?
원래 그랬는데 니 컴이 처음 올때 로딩을 못했거나 니가 못 봤거나 사람 모형은 전부 불상조각가가 깍은 불상들임
플스고 깎은 불상들 있긴 했는데 분명 이렇게 내부 꽉 차게 많지 않았음
시간 지날수록 절 외형이 변함 약사는 계승자 방에 있을거임
근데 황폐한 절이 징그럽게 생겼냐? 난 그런생각 한번도 안해봤는데
내가 약간 그런거 공포증 있나봄; 환공포증은 아닌데 뭔가 다닥다닥 붙어있으니까 소름돋네
원래 조각많았지않나
그거 불상 조각가 이벤트 보면 왜 그렇게 되는지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