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딩기딩하는 소리 나길래 소리 따라갓더니 바구니 뒤집어쓴애가 내는 소리길래 나중에 들러봐야지 하고 지나치는데 갑자기 브금 이상해지면서 왜 무시하냐고 하길래 등골에 소름 쫙끼쳐서 개도망감..
"못 본 체 하시는 건가요..."
꼴림
머꼴
짤 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