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탑 화톳불 옆에 빛나는 사인이 많길래
하나 써보니까 하얀색 다른 플레이어가 나오더라고요!
가는길 되게 복잡하던데 친절하게 안내도 해주셨어요
저기에 똑같은 사인이 하나 더 있던데
한명 더 부르면 먼저 온 사람한테 실례일 것 같아서 그냥 뒀음;;
안개벽 뚫으니까 보스가 나왔는데 너무 커서 보스 아닌줄 알았네요
한대만 맞아도 죽을것 같던데 반영체님이 요리조리 피하셨음
다리를 집중공격하니까 체력은 빨리 깎이더라고요
혼자였으면 엄두도 안났겠지만;;
잘 싸우시라고 응원도 해드렸어요
기다리다 보니까 거의 다 잡은것 같아서
저도 한번 싸우고 싶어지더라고요
난 자네가 꽤 맘에 들었었어
인성
커마 뭔가 정감잇기 생겻노